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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30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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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그 사람이 언제까지 퇴직은 해야 되잖아요. 그럼 퇴직하고 나면 다른 사람이 와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자가 우리 안에서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한 자리라도 더 직원들한테 자리를 주고 예를 들어서 이름이고 명예잖아.

여기 정읍시는 좁아서 그 양반 예를 들어서 퇴직하고 죽을 때까지 과장님, 국장님, 이렇게 부르잖아요, 여기는. 그래서 한 자리라도 더 이렇게 마련해 주는 것이 저는 타당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전문직이라고 핑계는 대지만 그런 시민소통실 자리 정도는 그냥 외부 안 주고 그냥 우리 안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의견수렴을 할 때 비밀리에 좀 했으면 좋겠다. 일 안 하는 사람은 분명히 불만이 있어서 일 안 할 것이다. 능력이 있는데 일 안 하는 것은 내가 뭔가 불만이 있어서 내 능력 발휘를 안 해주는 거지.

저는 이제 공무원들도 예를 들어서 내가 한 달에 100만 원 월급 타면 150만 원어치는 일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안 할 때는 불만이 있다, 저는 그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