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경희 의원 발언
그래서 아까 우리 김동해 위원님 말씀했듯이 각 읍·면·동에 또 업무를 다시 한 번 분석하셔 가지고 여기 인력을 새로 또 구성을 해 보면 또 충분히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간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경주에 체류하다 보면 결국 경주에 뿌리를 내리고 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들을 우리 경주시에서, 우리 그러잖아요.
우리 인구도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은 시간 지나면 외국인들이 어느 부분을 차지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봐집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분들도 경주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게끔 하려면 이게 좀 전담할 수 있는 부서가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필요성을 저는 느낍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행정안전국장님, 총무새마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 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