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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00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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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도 지금 이제 2명이 주 5일 근무를 해서 1일 8시간 근무를 하고, 다시 말해서 장보기 배송서비스가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가 5,760만 원이 지금 따로 있는데 이거는 지금 시예요. 자부담이 576만 원이 있고 우리 시가 5,184만 원을 지원하고. 다른 지자체는 보니까 도.시 매칭사업인 전통시장 장보기 도우미에서 이 배달까지 같이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 다른 데는 보니까 장보기 도우미가 전화로 주문을 하면 시민이 전화로 주문을 하면 그 주문 목록에 따라서 대신 장을 봐주기도 하고 또 배송도 하고 또 중간중간에 장을 보게 되면 양손 가득 물건이 있기 때문에 다른 상품을 살피는 데 좀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물품보관소가 곳곳에 있어서 그 물품 보관을 하는데 이런 배송까지, 배송까지 해서 이 도.시비 매칭사업이 전통시장 장보기 도우미 역할이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는 1억 4,400만 원의 전통시장 장보기 도우미가 따로 있고 또 전통시장 배송서비스 해 가지고 5,760만 원이 따로 있어서 이거는 좀 통합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다음에는 전통시장 소비쿠폰 지원사업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지금 온누리상품권을 주는 거잖아요. 얼마를 구매를 하면 이 온누리상품권을 주는 건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