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현장에서는 또 사람이 하는 일이라 여러 가지의 변수가 또 생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문화가 다르고 또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계절근로자 정책 같은 경우에는 이런 언어적인 이해를 위한 통역서비스라든지 아니면 간단한 그런 말씀하신 뭔가 언어에서의, 언어 이해에서의 그런 애로가 있을 수 있는 그러한 부분들에 간단한 통어, 통역 기능이라든지 아니면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들도 기본적인 것들은 좀 필요하겠다. 그래서 경주시의 특화 정책이면 아마 이러한 것들을 기반으로 좀 설계를 해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향후에는 신농업혁신타운도 있고 많은 저희가 6차산업, 첨단산업 이런 스마트농업과 연계되어 있는 산업들을 추진하려고 많은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지만 외국인근로자에 의존하는 비율 자체를 저희가 늘리고 줄이고는 인력으로 되진 않지만 그런 단기적인 해결책을 좀 넘어가지고 어떤 청년농업인이라든지 어떤 인재를 유입하는 부분들 또는 그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서 노동력의 구조를 좀 절감하는 부분들도 앞으로 정책적으로 구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런 부분에서도 저희 25년도 예산 운영하시면서도 좀 더 체계적으로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