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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87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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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소한 정토사까지 정도는 거기 굉장히 거기 나무도 좀. 문화재 이런 데서 나무를 좀 쳐서 거기에 관광, 보문호수가 딱 들여다 보면 굉장히 뷰 포인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무를, 잡나무를 안 치니까 그런 것, 문화재 위원들은 잘 협의하셔가지고 그게 되면 굉장히 이게 보문관광객, 새로운 명소가 되거든요.

그거 하나 권해드리고 그다음에 중요한 문제인데 한번 받아 보고 조례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문화재 공사 중에 제가 여러 가지 지금 언론에 난 것도 정리하고 저희들 직접 목격한 게 보면 보문사지, 이쪽에 몇 년 전에 석재 도난 된 것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무장사지에 석등, 갑석[돌 위에 올려놓는 납작한 돌]입니까? 그거 아마, 저도 박물관 대학 다니다가, 박물관 사람들 다 알고 있는데.

그리고 천관사지, 최근에 공사하다가 저희들 복원된 것도 가봤는데 석등터라고 해놓고 그게 없어졌잖아요. 그게 불과 몇 년 안 됩니다. 그리고 아마 맨 보문사지도 그런 것이 있고 그걸 제가 그때 얼핏 한번 저도 한번 발언한 적이 있는데 요즘 사적지마다 CCTV 고정 돼 있지요?

예를 들어 법흥왕 입구에.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