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87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4-12-02

박광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뭐 장시간 이래 답변을 해 주셔서 과장님, 국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오늘 뭐 정성룡 부위원장께서도 신라문화제에 대해서는 별도로 우리 간담회를 한번 평가를 하기로 이렇게 건의를 하셨는데 그 부분에 동의를 하면서도 위원장으로서 신라문화제 관련해서 몇 가지 좀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어제 안 그래도 우리가 평가회 할 때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먼저 우리 남심숙 국장님과 김재우 과장님 그리고 또 한부경 팀장님, 박혜영 주무관이죠? 참, 비 오고 또 궂은 날씨에 또 더운 날씨에 신라문화제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셨다는 먼저 수고의 말씀부터 전해드립니다.

우리 시민분들과 우리 위원님들 또 의견을 좀 이래 전달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신라문화제가 말 그대로 51회 신라문화제인데 어느 행사에서도 우리 신라라는 어떤 단어적인 정의에 대해서 좀 찾아보기 힘든, 어떤 메인이 아닌 부수적인 어떤 그런 문화제로 지금 행사가 치러졌다는 말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게 신라문화제라 해 놓고 내용적으로 보면 페스티벌의 축제의 개념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 하기 때문에 어떤 뭐 신라문화제의 명칭 자체를 한번 이제는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신라문화제라 하면 전에 우리가 전통적인 최재필 위원께서도 이야기하는 온고지신, 옛것을 기준으로 새것을 자꾸 접목해야 되는데 지금 어떤 젊은 층, 관광객, 결국 어떻게 시민들로부터는 좀 이렇게 멀어지는 어떤 그런 축제이기 때문에 이걸 뭐 신라문화제로 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경주페스티벌이나 안 그러면 경주축제라고 그렇게 해서 관광객들 모두 좀 어우러질 수 있는 그렇게 명칭 변경에 대해서도 이제는 고려를 해야.

신라문화제라고 해 놓고 찾아와 보면. 제가 뭐 다음에도 한번 말씀을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행사기간은 일부 좀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예술제와 축제가.

예술제는 9월 28일부터 9월 29일 이틀 동안 또 신라문화제는 올해는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했는데 이거를 날짜별로 분리하지 말고 계절별로 좀 분리를 해서 예술제는 나름대로 예산이 적으니까 신라문화제에 꼽사리로 끼워 가지고 그 안에서도 파벌이 나오고, 또 신라문화제 우리가 축제적 행사는 보면 올해 뭐 신라복 판타지라고 해 가지고 축제성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어떤 신라문화제는 가을에, 예술제는 뭐 봄에 한다든지 어떻게 좀 분리를 해서 각자의 어떤 상징성을 갖도록 그렇게 좀 건의를 합니다. 세 번째는 장소적인 부분입니다. 우리가 계속 신라문화제를 대릉원에서 하고 봉황대에서 이래 하다가 첫해 월정교로 무대를 안 옮겼습니까?

월정교 문 앞으로. 그렇게 한번 하셨다가 그다음에는 우리가 황성공원, 고성숲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 경주시민들은 황성공원 하면 계림 황성공원, 고성숲이었던 추억이 많기 때문에 월정교에서 하다가 또 황성공원으로 한번 옮긴 적이 있습니다.

옮기다가 지금 그다음 해에는 수상공연장을 만들어서 인제 우리가 동쪽을 보도록 수상공연장을 만들어서 신라문화제를 개최를 하고 그다음에는 지금 봉황대와 대릉원 쪽으로 옮긴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