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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0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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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아요. 그런데, 과장님! 옛날에 정읍천에 화장실 좀 제발 플라스틱 있는 거 치워버리고 제대로 된 화장실 놓자고 얘기했을 때 그때 담당 부서, 과장님들 다 퇴직하신 분도 많지만 그때는 뭐였냐면 하천이니까 못 한다 했어요.

그런데 요즘 제가 고마운 게 그거예요. 하천이지만 해보려고 한다. 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거.

이 자세가 중요하고. 그런데 상류 부분에 있는 시민들 많이 걷고 자전거 타고 하는 그 구간을 이렇게 보세요. 거리 재보세요. 1.5km에 하나야.

아니, 2km 넘어요. 2.4km. 2.04km.

천변누리공원에서 붕래교인가? 거기가 있는 곳. 그리고 거기에서 저기 박물관 밑에까지 1.5km예요.

박물관 밑에 가면 조그마한 것 하나 있어요. 수상 레저 뭐 하는 데. 그것도 닫아놨길래 열어달라고 해 가지고 씁니다.

우리가 초고령 사회예요. 어떤 신체적 변화를 가져오냐? 젊었을 때는 참을 만하다는 거.

나이 먹어보니까 알겠더라고요. 1.5km, 2km 사이에 중간에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시내 구간은 관광객 때문에 500m당 하나인 거, 그전 것까지도 마찬가지예요.

그전 것까지도 계속 비교해 보면 500m, 600m 그 사이에 하나씩 있는 건 좋은데 저기도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욕구가. 앞으로 기존에 지금 송령교 쪽에 간이화장실처럼 있던 건 별로 안 좋아서 치웠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