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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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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쪽을 열어주세요, 그냥. 그쪽을 그냥 열어줘 버려, 가라고. 그래야지 이거 몇 달 지나면 또 차단기 그냥 올려놓고 그냥 무사통과, 다 그런 실정이에요.

지금 교통과나 어딥니까, 저쪽 2청사에 있는 무슨 도시재생사업 같이하는 그 과도 보면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그래서 차단기값 1,700만 원 아껴서 요새 같은 추운 날씨에 험지에서 애쓰시는 그분들을 위해서 저는 써줬으면 차라리 좋겠다. 몇 달 지나서 그것도 철거하느니 마느니 하지 말고 하는 게 저는 좋겠다 싶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니까요, 모든 것은 우리 과장님이 이제 챙기셔야 되고 저희 위원님들은 아니다 싶으면 또 삭감하는 수밖에는 없고, 그러죠?

하여튼간 제가 보니까 이 지침서가 굉장히 두꺼워요. 세어 보니까 108가지에요, 이것저것이. 허나 또 예산은 또 몇억이 깎였어요, 2억 4천이 깎였어요.

굉장히 고심을 우리 과장님은 많이 하셔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우리 위원님들 하신 말씀을 종합해서 또 말씀을 드리고 했으니까 잘 참고하셔서 우리 시가 늘 좋은 쪽으로 가려고 하지 빠꾸하는 시는 아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함께 적극 노력해서 더 나은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시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