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인력이 어려운 게 아니라 돈이 적어가지고 제가 알기는 그 양반이 국악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게 굉장히 강했어요. 저도 그 양반한테 농악을 좀 배웠거든요.
그 양반이 월요일부터 금요일, 토요일까지, 처음에는 토요일까지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직업 때문에 토요일 날인가 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예를 들어서 저녁에 날마다 무료로 가르쳐줬어요. 그래서 저도 거기서 배우고 이렇게 했는데 당신 돈을 많이 써가면서 지금 그런 대회를 제가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적어서 다른 데서 이렇게 외부에서 막 와가지고 하는데 다른 데하고 비교되면 우리 정읍이 예산이 좀 너무 적다고 그때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내가 그 양반한테 내가 지금 저기를 해봐야 되는데 몰랐어, 이거 보니까 없어. 그런데 돈이 적어서 그 대회를 그때도 하기 힘들다고 계속했었거든요.
그래서 돈이 적어서 이걸 지금 못 해, 내가 볼 때는요. 인건비, 이런 거, 그리고 돈이 적으니까 뭘 못 하지. 그런데 당신 돈을 그 양반이 여기서 안 살아요, 원래 지금 현재는.
그런데 서울에서 계속 다니면서 여기서 했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거기서 돈 벌어서 여기다가 많이 투자를 했어. 그냥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좋아서, 농악이 좋아서.
그래서 이런 거는 계속하던 거를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 30번, 30회 정도 된다고 내가 들은 것 같은데 내 기억이 확실치는 않아요. 한 30회 정도 된다고 했는데 이런 거 이렇게 오래된 걸 없앨 정도 되면 뭔가 합쳐가지고 농악을 해야지 문제가 있다고 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