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잘하라는 뜻으로 잘하고 있지 못하는 부분에 이런 일들도 있을 수 있어요. 제가 청년농업인이 본인은 아니고 부모님 얘기를 듣고 현장을 갔는데 제 지역구가 아니다 보니까 그쪽 동장님한테 한번 살펴주세요라고만 했는데 경작 현장이라는 게 어딘가 도시에 살다가 농촌에 어떤 땅이 나와서 일정 면적을 확보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도면 보고 간 것하고 현장에서 농사를 짓다 보니까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지 몰랐어.
자기는 수박농업인데 수박은 물이 필요하긴 하지만 또 너무 많이 와도 문제잖아요. 넘쳐서 밭에 흥건해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뭐가 개선돼야 됩니까?
반대쪽에 앞쪽으로는 농수로가 돼 있는데 반대쪽 농수로가 조금 손이 좀 가야 된다. 그런데 그거는 우리 시 직접 사업이 아니고 농어촌공사의 배수로, 용수로 이래야 된단 말이에요. 좀 전달이 돼서, 건설과 예산이 많이 있으니까.
이렇게 풀어주면 좋겠다. 청년농업인들이 우리가 총 몇 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