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소장님 말씀에 공감을 하는 게 지금 자부담 비율이 50%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최소 금액으로 드론 본체랑 기본세트의 산출근거를 책정하셨다고 하니 타사 제품이라든지 타 지역에서 유사하게 사업을 하시면서 쓰는 제품과 대비했을 때 이 금액 단가 자체가 적정한가에 대한 질문이었고, 그리고 드론 구입 이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배터리 문제라든지 아니면 유지보수를 하면서 소모품 교체에 대한 비용도 아마 부가적으로 발생을 할 텐데, 그리고 또 드론으로 지금 농가에게 사용이 가능할 때 저도 보니까 드론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자체를 농가에서 구하는 것 자체가 좀 어렵다 보니까 늘 그 시기마다 드론 사용 가능자를 구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에서 수요 자체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라는 게 조금 저희가 가는 시대적으로는 맞지 않나라는, 정책이 가는 방향과 실제로 이 농가에서 또 필요한 자원을 사용해야 될 때 그때 이게 현실적으로 잘 맞지 않는 부분에서도 지금 25년도 저희가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더라도 운영 자체를 26년도 대비하면서 예산을 좀 유연하게 편성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을 저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부서에서 검토를 해 주시고 마찬가지로 드론 운영에 필요한 기술역량자를 육성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포인트 같아서 비행 조종하는 것, 파종하고 방제 작업하는 것들 또 정밀농업데이터를 이렇게 활용해서 분석하는 것들도 드론으로 다 가능하다고 저도 찾아보니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이러한 부분들에서 드론 운용 교육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도 타 시도에서 선제적으로 하고 있는 것들이 있으면 벤치마킹을 하거나 아니면 경주시에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선제적으로 도입을 해서 움직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