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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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0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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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 힘들겠다. 담당자는 알 거예요. 이건 내 거니까.

내 일이니까. 또 매칭하라고 하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이 지난번에 제가 감사 때 그 얘기했어요.

우리 토양분석도 하는 것처럼 지역에 그걸 지도로 표시해야 돼요. 그래서 단풍미인 쌀에 대해서 지금 축소단계로 들어섰는데 그 표시가 가능하지 않습니까? 우리 토질에 맞는 육성해야 될 지점, 논콩을 집중적으로 해야 될 지점, 밀을 집중적으로 해야 될 지점.

그게 또 경관농업하고 연결이 돼요. 꽃만 경관농업이 아니야. 들판에 그냥 콩밭이 쫙 널렸다.

그것도 경관농업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아까 다시 돌아가서 데이터에 의한 데이터를 가공해서 그래프로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업별 또 비교분석. 이거 좀 해 주셔서 이게 제가 과장님이기 때문에 특별히 주문해요.

성별에 차이를 두자가 아니라 섬세함이 있을 수 있다. 여성이고. 또 한 가지 농업파트에서 계속 농업만 하시는 분 아니잖아요.

다른 시각으로 소비자의 눈으로 다른 눈으로 보는 분이기 때문에 국장님한테도 기대가 크고 여기 고과장님한테도 기대가 커요. 농업 분야는 쭉 이렇게 한 분들은 그걸 다 알아, 자기들이. 너무 굳어 있어.

그렇지 않은 시각으로 한번 살펴봐 주고 제안도 하고 제시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