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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28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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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고상순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말씀도 들었고 위원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소통의 부재도 맞죠. 왜냐하면 차가 고장났다는 소리까지 들었고 견적을 받았다라는 얘기는 들었고 그리고 한동안 말이 없었고. 그러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걸 고쳐서 쓰고 계시나보다 했는데 그러지 않았고 그 중간 과정이 다 생략이 된 상태에서 지난번에 예산을 올린다든지 이렇게 말씀이 나왔을 때 그때 우리가 여러 가지 일 때문에 넘어가서 지금 또 이런 문제가 됐는데요.

이게 근본 원인은 그거잖아요. 정확하게 의원들한테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이게 지금 내구연한 7년이라고 돼있는 거는 워낙 떠들고 다녀서 7년으로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차량이 주차장에 주차돼서 먼지가 쌓여 방치가 된 지 지금 몇 달 됐죠? 그래서 어떤 분이 저한테 그걸 물어보셨어요. ‘저 차는 의장님 차 같은데 왜 저렇게 있냐’ ‘글쎄 수리한다고 견적을 뽑은 것 같은데’라고 얘기를 하고 저도 그냥 하는 일도 바쁘고 사는 게 바쁘니까 잊어버렸었습니다.

그런데 이 차량을 바꾼다고 추경을 올리고 나서 얘기를 하고 의정팀장님께서 어제도 보고를 저한테 해주셨는데요. 갑자기 의장님의 차를 산다고 했다가 갑자기 카니발이 튀어나오면서 카니발을 교체를 해야 된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길래 ‘그럼 애초에 올린 의도하고 다르지 않냐’라고 제가 분명히 질문도 했어요. 그렇죠?

모든 일은요, 투명하게 일을 하면 아무 문제가 안 되고요. 4,000 아니라 8,000도 저희가 예산을 승인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과정이 너무 불투명하고 그리고 이게 지금 고장났을 당시에 700을 받았으면 그 자리에서 수리를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 기준에.

제가 상식은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고 다니시다가 또 고장이 났어, 만약에 7년 경과되기 전에 또 고장이 났다, 그럼 그때는 정말 새로 구입을 하는 게 맞겠죠, 수리비가 또 들어가느니. 그런데 몇 개월 방치가 된 거죠?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