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28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7-04

김강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만약에 그게 소통이 안 됐다라고 하면 좀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먼저 기사가 나서 마치 이게 불법인 것처럼 그런 모양새로 기사가 나왔던 것 같은데 저도 이 차량을 한번 타본 적이 있는데 시동이 꺼지더라고요, 주행 중에. 차량이라는 게 결국에는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보니까 저도 이 부분 관련해가지고 정비소에다가 물어보니까 엔진을 드러내야 될 정도로, 엔진을 완전 드러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는 차는 엔진이 거의 90% 이상을 차지를 하는데 그 엔진을 드러내서 다시 끼워 넣었다가 그게 나중에 또 안전에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경우가 생긴다 라고 일단은 생각은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안전에 관련해서 말씀을 집중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 부분 관련해가지고 기사에 그렇게 나왔다는 부분도 만약에 이게 어차피 지금 현재 의장이 1호차를 타게 되겠지만 결국에는 임기가 끝나면 또 다른 의장이 이 차를 또 계속 타게 될 것이고, 차가 내구연한 이런 부분들도 걱정인 부분들이 명시돼 있는 거는 맞죠? 몇 km죠, 그게? 7년에 이렇게 km로 돼 있죠?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