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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87회 제3문화도시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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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엑스포를 왜 통합했어요? 도가 지금같이 방대하게 안 하고 의원단, 지사장님, 기본적인 조직만 통합하고 최소한 관리하고 축소시켰다 해서 억지로 관광공사에 통합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기존 행사는 줄여야 되지요. 꼭 필요한 행사는 모르지만 그런데 이런 식으로 방대하게 할 바에야 그것도 작년에 뭡니까, 엑스포가 관광공사에 엑스포는 뭡니까 회사가 아니고 법인이잖아요. 재단법인이잖아요.

재단법인이 공기업 관광공사에 통합이 안 된다고 우리 법제처에 자료 받아, 아직 못 받았잖아요, 예? 통합되는 게 적법하냐니까 법제처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미 도에 만든 조례는 해석할 수 없다고 이렇게 나왔잖아요.

사실은 위법입니다. 그 25억도 안 주려고 하다가 억지로 내 그 돈도 한번 봐야 돼요. 도대체 어떤 식으로 왔는 건지, 그 돈도 제가 알기로는 정상적으로 그게 해산되고 가는 과정에 온 것이 아니고 뭐 지사하고 시장이 통화해서 갑자기 돈 들어 왔다, 돈 들어온 내역, 한번 봐야 되지, 그게 기관끼리 돈이 그렇게 원래 주려고 한 돈을 받은 것인지 통장에 돈은 25억 들어 왔지만 나중에 한번 받아 보겠습니다.

예산 질의니까 빠른 시일 내에 관광공사 작년에 갔던 것하고 올해하고 토탈 자료는 바로 주세요. 그거는 국장님하고 과장님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옛날을 짚어봐야 됩니다. 좀 전에 APEC 신라 불교 신라문화제 하면 좋지요.

이 정도 10억 같으면 차라리 우리 문화재단을 주든지 한 5억이나 문화재단이나 자체 시립극단 고취대 이래 가지고 정말 할 수 있는 것인데 관광공사에 뭐 뮤지컬 전문가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차라리 이 돈을 주더라도 5억, 5억 내면 실질적으로 우리 고취대 극단, 문화재단 관계 참여해서 한다는 조건 하에 돈 주지, 그냥 이 돈은 못 줍니다. 안 그렇습니까?

관광공사에 무슨 뮤지컬 전문가가 있어요? 차라리 지난 번에 자체 있는 문화재단 예술단 다 해서 여기에 같이 뮤지컬에 참여한다는 조건으로 주면 돈 주지, 분명히 내가 볼 때 관광공사 하면 서울이나 대구에 뮤지컬 업체 불러서 생쇼 할 것입니다, 아마. 그래서 이거는 바로 관광공사에 물어 보세요.

이 뮤지컬 어디에 줄 건지. 최소한 우리가 5억, 5억 되면 최소한 절반 지분은 우리 예술단체 있잖아요. 고취대, 그다음에 극단, 그다음에 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조건 하에서는 이 예산을 우리가 통과시키지, 그냥 이대로는 못 줍니다.

아시겠습니까? 문화재단을 명확하게 원효뮤지컬하고 신라 삽살개, 지증왕 관계에 구체적으로 뮤지컬 무슨 자료 받아 놓은 것 있는지 보고, 또 하게 되면 최소한 우리 문화예술과, 문화관광국에서 절반은 우리 경주시에 있는 예술단을 참여시킨다는 뭡니까, 각서를 받든지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우리 예산을 줄 수 있어요. 돈 받아가지고 내가 볼 때는 돈 잔치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래 주시고 또 하나,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저거는 어떻게 됐어요? 동리목월은 지금 돈 나가는 것, 어떻게 되었어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