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뭐 여기 지금 관현악 활동 학교 육성 지원하는데 제가 시골에 우리 고부중학교인가가 그렇게 하더라고요. 1인 1악기 다루기, 이런 교육도 하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좀 특색 있는 학교를 좀 만들면 좀 더 키울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이 학교나 저 학교나 무조건 할 게 아니라 특색 있는 학교를 하나 좀 신청을 받아서 교육을 그렇게 우리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좀 그렇게 해서 인재를 좀 더 육성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과장님께 좀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래서 뭐 함평에 가면 골프 학교가 있거든요. 또 공부만 하는 학교는 지금 대표적으로 전북에서는 지금 현재 화산 중학교인 것 같아요.
그렇게 있듯이 뭐 지금 일례로 우리 고부에 초등학교, 중학교, 지금 통합형으로 이렇게 가려고 하잖아요. 그런 데에도 그런 어떤 획기적인 좀 아이템을 갖고 좀 인재를 육성하는 방법으로, 꼭 우리가 공부로만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뭐 예체능은 더 성공률이 더 적지만은 그래도 그렇게 여기서부터 어려서부터 그렇게 키워 간다면 군산 제일공고인가 옛날에 야구로 한참 유명했잖아요. 그런 학교를 우리 정읍에서도 만들면 좋겠다.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한번 해 주기로 주문하면서 더욱더 우리 이번에 교육청 인수해서 우리 예산도 많이 들여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인재가 정말 정읍에서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이 부단한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