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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287회 제3문화도시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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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라문화제에 대해서 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이 부분은 예산 하면서 분명히 얘기해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저희가 따로 신라문화제에 대해서 저희 위원들의 의견이 좀 분분한 건 있습니다. 저희가 신라문화제가 물론 축제, 관광축제로서는 성공을 하고 있고 관광객들한테 굉장히 호응이 있는데 계속적인 의문이 드는 거는 이게 신라문화제라고 지금 우리가 명명해 놓고 문화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러면 경주시민 전체가 신라문화제에 관심을 갖고 있을 정도의 지금 관심을 갖고 있는 행동을, 우리가 지금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계속 지적이 나왔던 읍·면·동 지역에서 관심을 끌어낼 방법이 없다고만 하고 지금 포스터 그냥 한 장 붙이는 거 정도도 어렵게 생각하고 지금 안 되고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러면 경주시민이 지금 우리, 제 정도의 세대까지 기억하고 있는 신라문화제의 어떤 기억이 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신라문화제를 우리가 했다는 그 기억과 학생 때부터 같이 함께 동참을 하면서 느꼈던 기억이 있고 지금 현 어른들 세대에서도 ‘신라문화제가 그때 그랬었지’ 라는 어떤, 동참했던 어떤 많은 전 시민이 동참했던 지금 어떤 그 시기와, 지금 현재 시민축제학교가 물론 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많은 인원은 아니라고 또 보는 시각도 있거든요. 그리고 보통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세대들이 거기에 지금 참여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문화적인 경주시가 신라의 문화적인 어떤 부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우리가 국제적으로 다른 지역을 가 보면 다 문화축제가 공연과 어떤 이런 거 위주였는데 지금 경주신라문화제는 문화제라고 보기보다는 축제라고 본다는 거죠.

관광축제라고밖에 지금 표방할 수 없다는 거죠. 지금 저희가 좀 잘되고 있는 내용들이 있죠? 달빛난장이나 화랑...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