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이 활용을 또 잘해요. 교도소에도 이렇게 해서 하고 또 상가들에도 필요한 사람 있으면 사진을 줘서 계속 홍보도 하고. 나중에는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제가 이걸 옛날에 보니까 이런 공모전을 하고 박물관 이런 데 쌓아놨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걸 쌓아놓냐? 정읍시에 귀속이 됐으면 누구한테 주든지 필요한 사람한테 활용을 해야지. 나중에도 이런 사진이 나오면 어디다가 쌓아놓지 말고 정말 읍면동민의 날이나 시민의 날 때 이런 사진 보면 갖고 싶은 사람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럴 때 상품으로 주든지 나눠주면 얼마나 좋을 텐데 그거를 창고에다가 막 쌓아놓고 나중에 10년, 20년 되면 그걸 다시 버리게 되고. 제가 봤더니 그걸 활용을 잘하는 방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편영화 같은 게 제작이 되면 10분 정도면, 10분이 길 수도 있는데 한 5분 정도 해서 어떤 정읍에 행사나 있을 때도 좋으면 한 번씩 틀어주면 굉장히 또 이게 효과적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