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뭐 사실은 그냥 억지로 이해하는 것이 맞지 해체 경비를 한수원이 원가 상승해서 다 책정을 해서 이미 가지고 있다 이러면은 그 원전을 운영하는 것도 한수원의 몫이고 한수원의 기술력이고, 그러면 해체를 하는 것도 한수원의 기술력이고 한수원의 몫으로 가야 되는 게 맞는데 저는 이 해체를 위해서 한수원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전체 경비의 한 10% 정도를 지금 국ㆍ도비, 시비 이렇게 해서 지원받는 이런 형태인지 아니면은 기본 경비는 한수원이 가지고 있는데 따로 이렇게 또 지원을 하는 것인지, 이건 좀 사실은 이원화되어 있고 그 말이 실은 좀 맞지 않죠, 주민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면은. 그래서 여쭈어 봅니다. 근데 과장님이 결정하시고 답변을 책임지시거나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단히 모순적이다라는 생각은 있습니다.
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