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300회 제7경제산업위원회2024-12-09

이상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요. 제가 볼 때 지금 현재 위원님들의 분위기상 제가 예단할 수는 없지만 원칙적으로 민간위탁을 하는 것은 동의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기간이라든지 세부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좀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에둘러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번에 회의를 할 때 대두됐던 내용, 또 그간에 협의해서 오늘 또 변화된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하실 건데 제가 또 요구하는 부분은 그런 중차대한 내용은 우리가 문서상으로 우리가 좀 받아서 계약서 내용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관 대 기관으로써 공문으로써라도 우리가 담보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의견을 제시합니다. 다른 여타 사항들은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제가 볼 때는 시민들의 제일 중요한 관심사는 그거인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매년 창궐하는 녹조 문제가 우리 시민단체나 식수원대책위원회나 우리 또 관련 부서나 이런 데서도 생각하는 것들이 제일 문제성이 있어 보이거든요.

지금 현재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마이크로시스템 이게 예를 들면 어떤 기준치가 점검하는 기관마다 다 틀리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명확하게 어느 지점에서는 얼마가 나오고 어느 지점에서는 얼마 나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런 부분으로 시민들의 안전한 물에 대한 인식은 좋아지진 않는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예방을 쉽게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고 한다면 그걸 잘 걸러줄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그것이 빨리해야 된다. 왜? 앞으로 가면 갈수록 물을 안전하게 예를 들면 유지, 운영 또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이 그리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수자원을 관리하는 또 우리가 원수를 공급하고 우리 시민들한테 안전한 물을 드시게 했던 그런 개념으로 보지 말고 앞으로는 여러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그런 개념 하에서 이번 계약서를 꼼꼼하게 해야 될 것 같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