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사용하고 있는 학교에 어떤 협의나 협상을 해가지고 적정수준의, 예를 들어 무료로 하면 좋겠지만 최소한의 사용료 있을 거 아니에요? 화장실이나 수도나 이런 거 있을 수 있으니까 그 정도 선에서 해야지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편성한다는 건, 예산 편성해 가지고 많은 환경개선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 대가로 받는 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주고받는 게.
이게 불만이 많아요. 특히나 지금 하반기에 5,000만원 예산편성은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금년 예산이 1억 2,000, 1억 5,000이라 그러면 이게 30%, 40% 수준의 추경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이게 갑자기 5,000, 종목이 증가해서 예산을 지원했다 그러는데 얼마나 많은 종목이 사용 신청을 했길래 이 5,000만원이 들어왔는지 납득하기 좀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