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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30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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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어떤 사업을 하고 무언가를 보여주기식으로 행정 하는 건 정말 좋아요. 행정이 그거 아니면 뭐 행정 하겠습니까? 해놓고 나머지 관리가 안 돼.

관리 못 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안 해야지.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도시재생사업 700억이 넘는 돈, 지금까지 2017년도부터 해 가지고 투자돼서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성과가 거의 없습니다.

저희가 볼 때는. 그런데 공유재산만 등에 지고 살아요. 공유재산만.

그러면 과거에 오래된 것들은 정리를 해야 되는데 정리할 생각도 없어요. 관리가 안 돼요. 그런 행정, 아마추어를 저기다 앉혀놔도 해요.

왜?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은 여기가 다 계시니까. 저기 지시 내리는 분 생각에 맞춰서만 답 주면 되잖아요.

내가 머리 아프게 자꾸 안을 내고 뭐하고 하겠습니까? 관리를 잘해 주시라. 지금 그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제가 위원회가 아니다 보니까 제 나름대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역 축제에 대한, 대한민국에 한때 가장 이슈를 끌었던 원앙소리라고 하는 영화 아시죠? 기억하시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