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추윤구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요지는 개인들이, 3개 업체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운영이 잘 되는 회사도 있습니다, 구의운수. 구의운수 같은 것은 굉장히 호황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계속해서 마을버스도 타봤는데 이 지주들이, 주인들이 개인사업으로만 생각하지 전혀 마을버스라는 그 생각을 하지 않고 마을버스를 운영함으로써 이익금을 가지고 처우개선을 해야 하고, 직원들한테. 또 지역에 봉사할 수도 있고 이런 입장이어야 하는데 그렇지를 않아요. 장삿속으로만 해서 이거 매매가 이루어지고 잘 운영하다가 또 다른 사람한테 넘기고 이렇게 개인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그 기사님들한테 처우개선을 안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개인기사님들한테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건 좋겠지만 그 지주들한테, 주인들한테, 사장님들한테 처우개선과 지역에 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갖추도록 충분히 얘기를 해야 되겠다. 이게 아주 필요합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이것을 아셔야 해요.
개인사업으로 해서 영리만 추구하고 있지 전혀 기사님들한테 그런 혜택, 복지정책이나 이런 것을 도와주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좀 강하게 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마을버스 차량을 보면, 제가 언제 한번 중곡동에서 타가지고 테크노마트를 갔는데 문을 열 때 벼락 치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열고 닫을 때.
그렇게 수리가 안 된 상태에서 운행하고 있고 또 나이 드신 분들이 운전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급정거 같은 걸 해가지고 이렇게 서있을 때도 굉장히 넘어질 정도로 흔들리고 하는데 이런 것도 좀 많이 지적해 주시고 하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