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추윤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국장님이 굉장히 소극적으로 의회하고 관계를 좀 이렇게, 활동적으로 볼 때 조금 서운한 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다른 의원님들이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이해를 하고, 결국에 광진구의회와 구청 관계가 잘 나가기 위해서 싫은 소리를 한 번도 안 했는데, 이번 추경 예결 마지막 부분에 국장님이 한 그 내용에 대해서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법」 제142조제3항에 따르면 각 항의 금액을 증가시키거나 새로운 비용 항목을 설치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되어 있으므로 광진구청장의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위원장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구청장을 대리해서 예산편성 담당 국장이신 김수현 국장님께서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기획국장님 답변이 뭐라고 했느냐. 그냥 “의견 없습니다.” 이렇게 했어요. 기억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