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장길천 위원입니다. 우리 김강산 의원님께서, 이게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해 예산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공감을 합니다.
본 위원이 어제 공교롭게도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 있는 사이에 족구단체로부터 전화가 많이 왔습니다. 내용인 즉,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족구협회 추경예산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데, 원내대표로서 이 부분을 좀 해결해 달라.”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가 얘기를 들은 적이 없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하고 어제 제가 집을 가지 않고 늦게 의회에 제가 한 6시경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까 다른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얘기를 했지만 예산이 아직까지도 이렇게 올라오지 않은 상태고 또 논의되는 그 상황에서 정당에 관련된 부분에, 족구협회에서 의원들한테 이렇게 전화를 하는 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족구협회뿐만 아니라, 앞으로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든 광진구 구민들이 의원들한테 윽박지르듯이 오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래서 모든 의원님들께서는 비단 이번뿐만이 아니라 쪽지 예산을 올렸을 때 그 부분을 통과하기 위해서 개별 의원들한테 양해를 구하는 건 좋지만, 밖으로 나가서 이렇게 거꾸로 의원들한테 들어오는 부분은 없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