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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30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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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게. 야간에, 지금 조금 어둡게는 보이는데 불을 밝게 해서 야간에도 나와서 저기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작년에 시행을 했다고 해요. 작년이라고 얘기하는데, 올 초에 저걸 만들었어요.

올 초에. 2024년도 초에. 2023년도에는 없었어요.

저런 공간이 많아요. 몇 군데가 있더라고. 그런데 저게 밤에도 저기에서 시민들이 앉아서 책도 읽고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휴식도 취하는 공간인데요.

낮에도 쉼터로써의 역할이 저기 나무가 굉장히 아름드리 있어서 공간 자체가 쉴 수 있고 시원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어요. 제가 이걸 보여드리는 건 뭐냐? 우리 지금 대한민국이 굉장히, 어떤 분의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아서 엊그제 굉장히 방송에도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 예산을 보니까 예산에도 작가를 초청해서 하는 것도 있어요. 제가 이제 이런 사업, 우리 도서관사업소에서는 항상 하나의 부서가 저쪽으로 밖에 나가 있고 사업소로써의 역할 기능이라고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부서들하고 특히 산림녹지과나 도시과, 또 하천을 관리하고 있는 건설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을 좀 하셔서 중간중간에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외출도서관. 제가 안을 내는 겁니다.

책이 도서관 밖으로 외출을 나간 거예요. 그런 테마로 저런 것도 좀 만들어 주시고 할 수 있는 공간도 찾아주시고, 산림녹지과에서 치유의 숲도 만들고 여러 가지 지금 하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