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예산 심의잖아요. 일반 상식적인 시민이 저희들한테 이야기하고 저도 들으면 맞아요. 역을 어떻게 하고 그것은 나중 일이고 가장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 게 황성동부터 해 가지고 이 철교 지나서 경주역을 지나가 동궁월지를 지나가지고 가다 보면 굴다리 지나면 독서당 나오잖아요.
그다음 사천왕사지 나오잖아요. 거기까지라도 철도청에 협의를 받아서 있는 상태에서, 요즘 뭡니까? 왜, 야자수 나무 이름이 뭡니까, 예?
쫙 깔아가 보행로만 만들어 놓아도 시 행정 신뢰도가 한 500% 올라갑니다.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좀 그거라도 좀 해가 지금 예산 심의이니까 왕경조성과하고 문화재 협의하셔 가지고 수많은 시민들이 기대하는 게 경주역 자리에 뭘 이거는 나중 이야기이고 최소한 기존 되어 있는, 저는 그래서 이번에 철교 거기 위에 보행로 만드는 줄 알았어요. 최소한 제가 국장님하고 과장님 말씀드리는 것은 시장님 건의하셔가, 제 이야기가 아니고 수많은 시내 의식 있는 시민들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경주역이나 뭐 해가 몇 천 이런 것은 나중에 이야기를 하고, 철도청에 어차피 협의해가 지금 경주역 서쪽에 약간 저거 뭡니까, 주차장 부지로 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