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스마트’라는 단어는 이해를 하겠는데요. 근데 실질적으로 관련 사진자료를 보면 이거는 연성초등학교와 동막초등학교 앞에 아이들 횡단에 안전을 위해서 이게 지금 궁극적으로는 목적이 그거잖아요. 스마트화 어떤 정보수집이나 이런 게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이 주가 되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교통행정과 쪽에서 오히려 좀 선제적으로 이런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면서 데이터의 공유나 이런 것들은 공간정보과하고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그 데이터에 따라서 아까 시민의 안전, 어린이안전 핵심사업으로 잡으신 거 인공지능 어린이사고예방시스템 이런 거 연계해서 하신다는 건 충분히 이해하거든요. 그런데 그래서 이건 좀 아니, 어린이안전을 위해서 하시는 건 참 좋은데 이게 그냥 횡단보도 1-2곳만 시범적으로 설치할 게 아니라 하게 되면 반응도 좋고 그러면 연수구 전체 어린이보호구역 내 다 사업을 확장하려고 기획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