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부분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특별위원장 부분에 있어서 한 번도 안 하신 분이, 보니까 추윤구 전 의장님, 김강산 위원님,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저 해서 4명이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사실은 우리 민주당을 맡고 계시는 고양석 전 의장님한테도 그랬고, 추윤구 전 의장님도 찾아뵙고 표결에 부치지 않고 이번만이라도 좀 같이 갔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말씀드렸고, 또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고상순 위원님한테 좀 얘기를 나누고자 했으나 원내대표의 권한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의미가 없다고 말씀을 하셔서 대화를 나누지를 못하고 이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추윤구 위원장님께서 이 부분을 계속 이끌어가겠다고 하신다고 하면 본 위원은 민주당의 원내대표로서 모든 민주당 의원들이 이 자리에서 이석해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