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고상순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이에요. 왜?
저희가 다쳐도 저는 이걸 탈지 안 탈지는 몰라요. 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안 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우리 지금 9대에 들어서 두 의원님이 해당되잖아요?
그런데 찬성을 했어요, 여기도. 왜? 본인은 얼마나 힘들면 이렇게 하겠냐, 견디다가.
그래서 동료 의원이 너무 힘들어 하는데 할 수 있는 건 해드려야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정확하게 폭넓게 좀 이렇게 하자 했고. 지금 말씀했던 거는 전문가가 있기 때문에, 의료 쪽이라.
그래서 보건소장님이 계시는 거고, 거기서 판단하면 따라 가고 그러니까. 시간이 더 있으니까 질의 안 하신 분 중에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모든 게 찬반은 있습니다.
김강산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