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우리가 정부에서 로컬 크리에이터를 하려고 공모를 하고 육성을 하려고 각 지방자치단체나 대학교에 방향 제시를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청년들이나 지역 소상공인들 여러모로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기존에 하던 김치찌개, 똑같은. 많이 해서는 김소현 위원님 말씀대로 메리트가 없고 경쟁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창의적인 것들은 교육 할 수 있는 교육부에서 대학을 선정하고 소상공인 단체나 수가공을 하는 사람들한테 그런 것들을 방향 제시를 해 주기 위해서 이 로컬크리에이터 라는 것을 중기청에서 했고 거기에 맞춰서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정해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해 주는 게 우리 지방, 경주시나 경주시의회의 역할이 아니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조례를, 발의를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뭘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겠습니까?
시행도 안 해보고 그래서 이런 여러 다각도에 어떤 검증할 수 있는 단계를 만든 것 아닙니까?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