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박상팔 제가 건축을 사실 이걸 도시계획을 해 보려고 제가 이재호 청장님 계실 때인가 2006년인가 좀 기억이 안 나는데 용적률을 높이고 해서 서류가 보류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2006년도인가 하여간 2016년인가 한 5-6년 된 것 같은데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통과가 안 되고 보류가 돼서 사실 도시계획변경을 하면 저도 좋지요. 그래서 기부채납도 하고, 주차도 여러 면 더 확보해서 한 500대, 600대 갖춰서 주민 개방도 넓게 하고 싶은데 도시계획과에서 도시변경을 하자고 넘기는 정말 뭐라고 할까요?
그냥 될 수가 없는 높은 산이 돼서 작년에 제가 사실 포기를 하고 있는 그 자체만 가지고 저도 그 땅을 20년 정도가지고 있었는데 제 나이도 이제 60인데 20년 더 가지고 있으면 80인데 내가 살아있을지 죽을지도 모르는 데 정리를 한번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저도 연수동에서 20년 넘게 매일 왔다 갔다 하지만 뭐 제가 주차 한 200대 가까이 되지만 지금 보다 더 원활히 잘할 수 있고 주변 상인들과 해서 좋은 사람들하고 같이 얼굴 보면서 또 공원에 불도 훤히 켜져 있으면 나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어떤 상인하고, 거기는 상업지역입니다. 상업지역은 정말 같이 어울려 사는 상권이 많으면 많을수록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도심은 사실 누구 하나 관심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