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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288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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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인 명칭에 대한 이해라든지 중앙정부에서 어떤 정책의 기조와 예산의 편성으로 인해서 사업이 운영되는 것에 대한 전체적인 골자는 이해가 되는데 지금 중기부라든지 문체부에서 이미 국가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지역에서 크리에이터들, 또는 뭐 로컬크리에이터라고 칭하는 그 팀들, 그런 어떤 사업가들이 이 사업에 지원비를 받아서 운영을 한 2020년도부터 시작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크리에이터라는 명칭처럼 어떤 사업을 진행했을 때 기존에 일반적인 사업을 좀 벗어나서 창의적이고 이 지역에 필요한 또는 발굴을 해야 되는 아직은 좀 무명이지만 관심의 어떤 사업의 비전이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중점을 두고자 이 사업을 예전부터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걸 또 다시 지자체라는 어떤 소도시에서 예산을 편성하거나 위원회를 구성해서 어떤 행정적으로 이분들을 관리를 또 하다 보면, 또는 예산을 편성하다 보면 애시당초에 로컬크리에이터라고 명칭했던 그 사업의 본질 자체가 좀 흐려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기부라든지 문체부에서 이미 국가 지원이 내려오고 이분들은 국가 공모를 통해서 사업을 지금까지 진행을 했는데 경주시 지자체에서 이 사업을, 또 지자체 차원으로 묶어서 예산을 따로 편성을 한다든지 어떤 보호를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