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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한순희 의원 5분자유발언

288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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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로컬크리에이터는 교육부에서, 또 중기청에서, 전국의 있잖아요, 대학교에 그... 공모를 했어요. 그거는 교육을 위한 육성 교육 공모에서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경주 동국대학교 와이즈 대학이 선정이 돼서 올해부터 학생들에게 육성을 위한 학부 수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로컬크리에이터가 물론 다른 소상공인이나 이런 청년 지원하고 중복될 수도 있지만 이거는 교육을 위한 육성이고 우리 경주시에서는 이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은 지역 실정에 맞춰서 하려는 것이고 그 간에 또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은 교육을 병행하고 있었거든요. 예를 들어가지고 프리마켓, 그러니까 ‘마카모디’ 같은 프리마켓에는 수공업자들이 한 200명 내지 400명의 거기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체계적으로의 어떤 교육과 사업을 할 수 있는, 어떤 그거는 지금 현재까지 교육적인 것은 육성 쪽에서 잘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이거는 경주시에서 지원 근거를 마련해 줌으로 인해서 그 사람들에게 뭔가 할 수 있다는, 또 지역에 정착할 수 있다는, 그런 젊은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우리가 도와주자는 것이지요. 또 소상공인들도 우리가 지원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하고 중복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여기에 조례에 보면 위원회를 구성을 해 놨어요.

그 위원회의 구성에 중복되지 않는 것들은, 또 세부적인 것은 그 사람들이 자기네들 학계에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같이 협력을 해서 선정 방법에 대해서는 논의를 해서 아마 할 겁니다. 그 이외에도 모집이나 선정방법에서는 다각도로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소상공인단체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현재 황리단길에는 젊은 층들이 사업 많이 하고 있어요.

하물며 구글에서, 해외 사건이 지금 구글하고 연계를 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1년에 매출 70억 원을 올리는 사람들이 지금 한동대학교, 위덕대학교, 동국대학교에서 실무적인 교육을 젊은 사람들한테 강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이 조례에 반영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만들어 주자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조례가 만들어져 놓으면 그 사람들에게 교육을 하고, 장사를 하고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힘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