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신진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도 그 말씀에 충분히 동의를 하고, 그러니까 상권에 대한 경쟁력을 살리는 데 있어서 최대한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고 정부가 하라고 지침 내려온 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거에 저도 동의를 하고. 또 한 가지 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도 지금은 사용처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발급의 필요성도 못 느끼고 발급을 하지도 않고 사실 모르는 사람도 많고 한데, 이게 화폐의 가치가, 좀 더 화폐에 대한 어떤 관심도나 이게 올라가려면 결국에는 사용처가 많아져야, 또 일반 시민들 입장에서 ‘그럼 여기저기서도 온누리상품권 쓸 수 있으니까 나도’, 평소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온누리상품권을 발급해 볼까? 또 기왕 발급했으니까 여기저기 쓸 수 있는 데 가서 써볼까?’ 이렇게 되면 서로서로 좋아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의견을 모아주시고 부서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 긍정적으로 더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아무튼 추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골목형상점가 추진하고 있는 상인회 중심으로 신청이 들어왔을 때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