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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88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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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많이 하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된 점이 뭐냐 하면 인성 교육의 부족이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옛날에, 옛날 이야기를 하면 그렇습니다만 옛날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바른생활부터 출발을 합니다. 바른생활 출발해서 도덕, 국민윤리 이렇게 출발하고 고등학교 가면 이렇게 당연히 도덕이나 국민윤리는 필수과목입니다, 필수인데.

지금은 이게 선택도 안 하고 아예 없는 것도 있고 이렇습니다. 거기에 대체할 만한 것이 없는데, 이거는 교육지원청하고 의논을 해서 학교에 어떤 과목을 해 가지고 학교 차원에서 교육을 하는 것이 어린 아이일 때부터 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여지고요. 또 우리가 유치원 같은 경우에서부터 요새는 애들이 빠르니까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애들이 감정적으로 변하기 전에 이것을 교육을 시켜야 돼요.

그래서 우리들 할 때에는 전부 다가 초등학교 때 벌써 어른들을 공경하고 기본적인 것은 배우지만 요즘 애들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런 게 없어요. 그리고 요즘 초등학교 교사가 애들 가르치는 거 보셨습니까?

관리하는 겁니다. 관리하고, 애들을 누가 가르치냐? 학원선생이 다 가르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될, 다 현실적으로 그런데. 이것을 조례안을 통과시켜놓고 어째 보면 예산이 더 정말 많이 들더라도 필요한 것은 정말 이러한 인성교육입니다. 앞으로 이런 데에 정말 투자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교육청하고 의논을 해 가지고 교육청에 지원청장이 어떤 사고가 정말 바뀐 분 같으면 정말 우리 지역이라도 어떤 교육 커리큘럼에 넣을 겁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보여지고 하기 때문에 이 조례 통과시켜주는 만큼 거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의논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