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국내도 마찬가지고 국외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이제 이게 자매도시 교류가 조금은 좀 피상적이고 그저 그런 행사에 그냥 이벤트에 그치고 마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가 이제 정읍이, 좀 정읍을 알릴 기회가 되는 것들이 어떤 문화적 자산들이 있는데 동학이라든지 아니면 수제천이라든지 우리 내부에서 이를테면 우리가 이렇게 훌륭한, 정읍시에 이렇게 훌륭한 문화적 자산이 있다, 저는 이거는 조금 이제 이 단계를 벗어나서 우리 대한민국에 전국적으로 정읍을 알리려면 그 어떤 문화 콘텐츠가 가장 좋잖아요. 그래서 이를테면 예를 들어서 이제 여기에 뭐 성북구라든지 강동구라든지 뭐 서울도 있고 지방도 있는데 교류를 할 때 뭐 장터, 이런 거 이제 그만하고 그거는 뭐 다른 방법으로도 SNS 뭐 많이 할 수 있으니까 예를 들자면 뭐 수제천 공연단이 가서 한번 거기서 공연을 한다든지, 그렇게 돈 많이 안 들잖아요.
그래서 이제 뭐 그런 것들을 조금 한번 병행해서 하는 건 문화적인 채널로 접근하는 건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려 봅니다. 그 외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있겠지만 지금 여기서 제가 다 말을 할 수는 없고 나중에 과장님하고 실장님하고 만나서 한번 다시 얘기를 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