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세종에가 있나요? 제 작은 소견으로는 그간에 세종 가서 중앙 무대와 연계를 가진 그런 아마 팀장님, 사무관님이 계실 거예요. 제 생각이에요.
그분들을 활용을 좀 해서, 활용을 해서 그분들은 1년 365일 중에 중앙부처에 우리 직원 선생님들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해 줘서 그분들로 하여금 그간에 저희들이 교부세를 100억을 가지고 왔다, 허나 그분들의 활동 능력에 의해서 한 500억 정도 가지고 오면 저는 그분은 충분히 자기 할 역할을 다 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실장님이라도 금년 이제 뭐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 시장님한테라도 그런 걸 좀 건의를 해서 그런 것으로 하여금 중앙 무대에서 예산 확보를 하는 데 있어서 좀 적극성을 띠어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주는 것도 참 좋겠다 하는 제 생각이에요. 그런데 이제 우리 실장님이나 또 우리 시장님은 또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타 지자체를 봤을 때 기존에 우리보다 더 나은 지자체나 우리보다 좀 적은 지자체도 익히 서울이나 세종의 그런 오피스텔이나 이런 시스템을 갖춰서 지금 예산 확보를 위해서 오래전부터 그런 뭐라고 그럴까,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하는 것을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혹여 제 말이 정읍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 하면 그것을 좀 반영을 하셔서 예산을 확보하는 데 좀 일조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져주는 것도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