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우리 재무회계과장님, 올 한해, 신축년 한해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 재무회계과는 아무래도 전체 예산에서 매니지먼트 역할은 기획예산실에서 하고 재무회계과는 좀 카운슬링 역할에 가깝죠, 아무래도.
예산을 전체 예산실에 편성해 주면 거기에 따라서 하는데 이게 보면 카운슬링 역할이 상당히 어려워요, 솔직하게. 매니지먼트 역할이 상당히 쉽습니다, 모든 기업이든지. 그다음에 디자이너하고 엔지니어 봤을 때 엔지니어 역할을 하면 이게 역할이 뒤바뀌어요.
항상 디자이너 역할을 하고 하드, 소프트웨어에서도 하드웨어가 축이 돼야 되는 게 재무회계과 같아요. 그래서 나름대로 모멘텀을 잡으셔서 하여튼 잘 좀 추진해 주시길 바라고 아울러 자료요청을 하나 끝으로 드릴게요. 이게 지금 업체별로 안 되어 있고 이제 이렇게 어젠다가 되어 있다 보니까 혼선이 막 있더라고요.
업체별로 아주 분류가 되어 있을 거예요, 엑셀로. 자료 요청 팀장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