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우리 시에 시내에 가까우면서도 오지 같은 지역이 이 지역이라고 그동안 늘 생각해 왔거든요. 그래서 과거에 우리 소싸움장을 중심으로 한 축산테마파크 한다고 할 때 저는 이쪽에 뭔가 산을 좀 넉넉하게 사서 고창 상아마을 상아농장처럼 한다든가 하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과거에 한 적이 있어요.
또 이쪽은 일단 임야다 보니까 무엇인가 우리가 의도를 가지고 계획을 하면 확장성이 분명히 또 있거든요. 그런데 참 안타까운 거는 시내 중심에서 그쪽으로 접근하려면, 특히 칠보로 가로질러 가려면 북면까지 쭉 갔다가 꺾어서 가거나 태인까지 쭉 갔다가 꺾어서 가는 그 노선이 가장 원활하게 이용되고 있는데 대각선 방향으로 노선이 하나 만들어지면 이 허브원, 숲체원, 보림사 이렇게 좀 관광자원으로 엮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다 싶어서 혹시 연관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