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계속하고 지금 과장님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정읍 역사가 지금 바로 세워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제가 옛날에도 말했듯이 옛날에 이렇게 듣고 한 사람 건너서 또 듣고 또 듣고 하면은 더 자세하게 나오는 게 아니라 죽어.
옛날 지금 어르신들도 예를 들어서 동학을 말로만 들었지 본 사람은 없잖아요. 그러면 자기 부모님들한테 듣고 옛날에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했다, 이렇게 하는데 또 듣고 내가 자식한테 전할 때는 덧붙여서 전하는 게 아니라 빼고 전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전에 지금 대뫼마을 어른들 계실 때 그 사람들한테 가서 내가 듣고 한번 이렇게 들어봐라, 이렇게 했는데 지금 다 돌아가시고 어르신 이거를 얘기할 수 있는 분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한 분밖에 안 계세요, 조금이라도.
그런데 그전에 제가 몇 년 전에 했을 때 그 양반이 많이 알고 계셨거든. 저도 이제 그 양반한테 듣고 내가 계속 그 양반한테 찾아가서 들어봐라, 들어봐라, 했는데 돌아가셨어. 그러면 안 돼요.
그리고 한번 뭔가 과장님 해야 되고 제가 지금 볼 때 송두호하고 송대화 씨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어요? 송두호 씨는 사발통문 아직 그거하고 집 현장 가고요, 주변 지금 무기고 사고 대뫼마을에 말 그대로 무명 탑이 있고 여러 가지 있고 상징성이 굉장히 크다, 시발점은 대뫼마을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