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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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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우리 과장님네 부서에서 하는 건 이쪽 재난안전부서로써 해야 될 당연한 일을 한 거예요. 칭찬해요.

자원순환과에서 공동주택에 지원하려고 했던 것이 지금 못 한 거예요. 그 원인이 돈이 없어서인지? 그건 시장님한테 물어봐야 돼.

물어볼 거예요, 저도. 다 기대를 했다니까. 제가 그 아파트에다가도 시에서 보급할 것 같습니다.

아이고, 의원님! 고맙습니다. 그러더라고.

꽝 됐어. 꽝. 기사를 보면 인천의 어떤 지역도 아파트에다 전부 보급하겠다.

무슨 국회의원이 했는데 결국 예산 확보를 못 해서 그런지 전문가용 보급을 했더라고요. 전문가용이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거일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건 초동에 대응하는 것도 필요해요.

아파트별로 다 갖고 있어도 못 쓸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거기도 관리사무소 직원이 있는 거고 우선 할 수 있을 때, 그리고 또 소방관이 도착하기 전에 또는 도착해서도 거기에 있는 걸로 쓰면 훨씬 좋잖아요. 결국 돈의 문제였어.

제가 오해를 이렇게도 해요. 업체가 민간인도 쓸 수 있는 걸 안 팔고 전문가용 쓰는 거 파는 업체가 로비에 승리했나? 인천이 그러더라고요.

인천이. 52개인가만 그쪽으로 보급하고 민간 아파트로 가는 건 싹둑 잘랐다. 그렇게 느껴져요.

제 느낌입니다만. 그래서 결국은 재원의 문제일 텐데 이렇게 항의가 있어야, 저는 100% 우리 시가 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보조금으로 줘도 돼.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의해서 별도의 안전조치, 전기차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안전장치 하나 더 주는 거예요. 할 수 있잖아. 그거 뭐 수천만 원 들어가는 게 아니더만요.

한 300~400 정도였어요, 내가 알기로. 돈 안 쓰려고 한 거밖에 아니다. 저는 그 얘기예요.

미루지 말고, 이쪽은 잘하셨어. 소방기관에 있어야 되는 거 지원하는 거 잘하셨고 전기차 보급하는 그쪽 부서에 국장님 항의 좀 하더라고 얘기해 주세요. 추경에 세워달라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