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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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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향경 위원님 아까 얘기하신 거 저도 실은, 저는 이렇게 했었거든요? 어떤 아파트로부터 그런 화재사고 나고 한 뉴스가 나오니까 우리 시에서도 그게 필요하지 않겠느냐? 저는 큰 생각은 없었지만 저도 살고 있는 곳이 지하 주차장이 있고 전기충전소가 지하에 있는 거 끄집어내야 된다고 한참 막 보급할 때 충전소 보급할 때 그렇게 얘기했는데 그 뒤로 정읍시는 지하에 있는 건 밖으로 내겠다.

그렇게 했는데 100% 나오지는 않은 것 같고 여전히 염려들 많이 해서 다른 지역의 아파트 입주자 대표 중에 한 분이 그런 얘기들을, 우리 아파트에 살 것이냐? 사면 좋죠. 그런 것들은 우리가 공동주택 지원이나 전기충전기를 보급하는 차원에서 안전 차원에서 충전소 바로 옆에다 놓으면 되는 거니까 좀 시에서 사드리는 게 좋겠다.

아니면 보조금으로 절반이라도 지원해 주면 좋겠다. 이 논의를 이제 했더니 그게 전기차 충전 관련은 환경정책과인가 자원순환과에서 하더만요. 거기 얘기를 했더니 그렇지 않아도 자기네도 시장님 결제를 맡아서 전기충전소 있는 곳에 설치하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잘했습니다. 내가 그 뒤로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어차피 할 거니까.

그게 작년 여름이에요. 그러다가 말씀대로 서향경 위원님 질문 들어가고 답변이, 저도 이제 되겠지라고 했더니 이게 이제 방향이 바뀌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 그랬습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