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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0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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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저의 질문이 공동주택에 전기차 충전시설 질식소화포랑 전용 소화기 설치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답변이, 저는 아파트에 공동주택에 질식소화포가 비치가 필요하다라는 것을 역설을 하려고 그 질문을 드린 거예요. 그런데 답변을 주시기를 25년도에는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고온 질식소화포랑 하부형 관창을 8개씩 구입해서 읍면동 소방센터에 지원함으로써. 제가 말씀드린 거는 공동주택에 질식소화포를 비치하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다른 지자체는 질식소화포를 공동주택에 다 지원을 하고 그 아파트 주민분들을 모여서 어떻게 화재를 예방을 하는지, 어떻게 초기 진압을 하는지 시연을 하고 교육을 하고 또 질문을 받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답변이 저 거기서 시장님하고 질의응답을 할 때 제가 병원에 입원해서 아프기를 망정이지 집중포화를 하고 싶었거든요.

그 소방센터에 지원을 함으로써, 소방센터에 지원을 한다는 거는 본격적으로 진압을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아파트 각 가정에 또는 다른 일반 주택에도 지금 소화기 보급사업을 하고 있고 관련 개정법도 개정이 됐습니다. 그걸 왜 둡니까?

불씨가 작을 때 미리 그거를 차단하기 위해서 큰불로 번지는 걸 차단하기 위해서 그거를 설치를 하는 건데 질식소화포를 소방서에, 이거를 소방센터에 지원을 하겠다? 그러면 소방서가 소방차가 출동해서 도착할 때까지 그냥 불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된다는 거잖아요. 다른 지자체는 아주 발 빠르게, 의회에서 먼저 이런 거를 지적하기 이전에 먼저 하셨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통해서 지적을 했을 때는 아, 우리가 한발 늦었구나. 적극적으로 이걸 대응을 해야겠다가 아니라 소방서에다가 이 지원을 한다니요? 그리고 제가 공동주택을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밀집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피해가 크고요. 사진 좀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질식소화포입니다.

질식소화포가 대단한 게 아니고요. 그냥 덮는 거예요. 어떤 분은 저한테 이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이거를 혼자 할 수가 없으니까 아파트에 저거를 보급을 하는 거는 의미가 없다. 혼자 못 하면 4명, 5명, 6명이 하면 됩니다. 다 나와라.

지금 전기차 배터리에 불붙었다. 얼른 끄면 된다. 행정감사가 아니니까요.

이쯤에서 말씀드리고 추후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