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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0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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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수성동 상황이 유치원이나 아동센터나 이런 어린이들이 야외 활동을 할 때 딱히 마땅한 곳이 없어요. 보통 공원 나가는데 미세먼지 경보가 뜨거나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거나 햇볕이 너무 뜨겁거나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다른 행사가 있거나 하게 되면 야외 행사를 할 수가 없어요. 현재 곰두리를 먼저 알아봤는데 곰두리도 장애인 관련 일정으로 빼곡해서 틈을 벌릴 수가 없고 또 좌식배구도 조그마하게 있어요.

거기도 상황이 여력치 않고. 그래서 연지동으로 상동으로 막 다니시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을 낳아라, 낳아라.

아이들이 출생률이 떨어지면 위기에 처한다. 아이를 낳아 놓으면 키울 수 있는 여력을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낳으라고 좀 해라라고 하고 싶습니다. 거기 수성지구 그 복합체육관 그 부지가 물론 전국 대회나 전북권, 선수권 대회는 저쪽에서 한다고 해도 거기에 복합체육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규모를 작게 해서라도 그 수성동 주민들을 위해서 해 주십사.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상동에는 청소년문화관이 있습니다. 그럼 수성동 아이들이 거기까지 가서 놀아요.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 갑니다. 아이들이 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전거 도로가 잘돼 있는 것도 아니고 킥보드를 타고 간다고는 하는데 또 빨리 다시 돌아와야 되니까 금방 와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딱히 마땅하게 건전하고 건강하게 놀 데가 없어요.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수성지구 복합체육관은 전국 대회 용도는 저쪽으로 갔지만 이게 있어야 된다. 반다비체육관 당연히 있어야 되고 좀 작은 규모라도 복합체육관을 추진을 해 주십사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