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이렇게 지역구 활동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면 형평에 맞지 않는 내용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정읍시와 정읍군과도 통합이 된 이후에 우리 정읍군 지역은 완전 피해자, 피해 지역이에요. 그러듯이 지금 미등록 경로당이 보면은 마을이 별도로 과거에 있었는데 그게 통합을 했어요.
통합을 하다 보니까 우리 시 지침이 1마을 1경로당을 원칙을 두다 보니까 지금 현재 미등록 경로당이 됐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덕천 같은 경우에 마을이 19개 마을인가 밖에 안 되거든요. 왜, 많이 통합에 응해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마을에서 저 마을 가려면 밤에 어떻게 오고 가고 하며, 그래서 하찮게 보면 하찮지만 실질적으로 착실하게 응해준 이 마을들은 선의의 피해자가 됐다고요.
그래서 저는 적어도 이분들이 생활하는 데에 기름, 뭐 등록 경로당처럼 이런 어떤 기준은 우리가 지원은 해줘야 맞지 않냐, 우리 어차피 시비로 해 주는데. 통합이 안 됐더라면 그 경로당같이 똑같이 이제 운영할 거예요. 이런 게 저희 지역에도 2개 경로당이 있고 이러는데 고부에도 2개 있고, 덕천도 있고 보면 지역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에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17개예요. 이걸 그냥 원래 좀 마을이 5개 마을이 있기 때문에 이 마을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마을이 별도로 자연 마을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통합을 해 주고 보니까 정읍시 방침으로 1개 1경로당을 운영한다라고 해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그러지, 통합만 아니었다면 지금 다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심도 있게 좀 더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저도 그분들이 가보면 밤에, 우리가 낮에는 그래도 왔다 갔다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거기가 텃새가 있더라고요. 으뜸, 아래뜸 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기 어디서는 경로당에 싸움 나가지고 농약 사건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어떤 갈등 없게끔 해서, 많은 돈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지금 현재 17개 이거 지금 일부는 좀 지원해 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