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위치적으로 여기가 굉장히 열악한 지역입니다. 실제로 냄새도 좀 나고, 저희가 이게 비교적 저희가 이 금액이 낮다고 볼 수 없는 금액이거든요. 비수기에 글램핑에 8만 원을 주고 주중에 들어갈 만한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그러면은 실제 운영하는 거에서 더 많은 금액을 낮춰 가지고 이용 빈도를 좀 올려야 되는 그런 부분도 좀 필요할 거고요. 이 앞쪽에 사용하실 때에도 그런 어떤 탄력적인 금액을 이용할 수 없도록 저희가 시 조례상으로 이제 만들어지는 사항 때문에 비수기에는 거의 뭐 사용할 수가 없는 사항이 좀 많이 있었는 것으로 제가 또 알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이 부분을 한번 정해지고 난 뒤에 추후에라도 한번 탄력적으로 한번 시험을 해보시는 것도, 시범을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다고 생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