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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89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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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저는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를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만 있어도 시민증 받는 대상자가 다니면서 내 경주 명예시민증 갖고 있다고 더 많이 홍보 할 것 같거든요. 실제로 저는 찬성을 하는데 실제로 여기에 일본 나라시하고는 교류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청년회의소하고 상공회의소 젊은 층 상공인들 그때 저희들이 일본 나라시 방문하면서 상공인들 년회의소 대표가 오셨더라고요. 그때 이런 얘기를, 그때부터 추진이 돼 있거든요. 그때 우리가 명예시민증, 의장님이 나라시에 받으러 가서 그런 얘기가 왔는데요.

이거 이전에 우리가 나라시하고는 굉장히 오랜 교류를 해 왔지 않습니까? 자매도시로. 예를 들어 경주 건축사협회 같은 경우에는 나라시 건축사 협회와 경주시 건축사 협회가 매년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오래 되었거든요. 아마 이거 청년회의소보다 더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입김이 안 들어 갔으니까 혹시나 그런 단체가 있으면 그런 데도 이렇게 해 주면 참 저는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없는 것 같아서 또 경주시 국제교류단이 있거든요. 거기에 이원식 시장님이 단장입니다. 이원식 시장님이 시장 재임 때부터 교류하고 있는 단체가 있어요.

그런 단체의 회장님도 명예시민증을 주면 참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서 알아보시고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시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