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지역 푸드플랜이라고 하는 게 뭐라고 그럴까? 지역 안에서 소비와 생산 이런 게 돌아가도록 하는 데 큰 목적이 있는 거였어요.
특히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이런 걸 어떤 시스템을 구축할 거냐? 이거였는데 센터를 만들고, 아까 재단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한데 별도의 센터를 만들고 안 만들고의 문제가 아니고. 그건 안에 들어가 있죠.
그때 당시에 제 기억으로 1억 정도, 실제로 팔천몇백만 원 용역을 하고 여기저기 다 똑같은 얘기 했잖아요. 우리 5천만 원, 국비 5천만 원 받아다가 각 시군마다 다 하는 용역 순서 맡아서 마치 거창한 일을 한 것처럼 했는데 그 용역사 몇 군데가 하는 것에 대해 지적도 하고 그랬어요. 지역에서 밥 한 끼 안 먹고 가는 사람들이 무슨, 잠 한 번 안 자고 지역의 식품계획을 세워.
이런 식으로 제가 질타를 했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그 이후로 진행된 사업이 그 계획하고 어떤 연계성을 가지고 진행되어 가는 건지? 푸드플랜은 푸드플랜이고, 캐비넷 들어가고 이건 원래 다른 일처럼 하는 건지?
궁금해서 하는 거니까 지난 했던 용역하고 연계성, 연결되도록 좀 설명을 잘해 준다든지 그 계획대로 가고 있다든지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고. 그 푸드플랜과 그것이 이행되는 여부를 바탕으로 해서 지역 먹거리 평가라고 하는 것도 농림식품부에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