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2023년에 2,400건 정도의 농어업 사고가 발생했고 2024년에는 3,500건이 넘게 발생을 했다. 이거를 단순히 보험료 냈으니까 보험 혜택받는 거 연결해 주고 이걸로는 안 된다라는 거죠. 가입자 수가 8,400명인데 그중에 한 40%가 사고를 당했어.
아까 시작하기 전에 중대재해 이런 얘기도 있었지만 자잘한 사고도 안 일어나야 되잖아요. 왜 그럴까? 농민들은 흔히들 작업하다 보면 힘드니까 막걸리 한 잔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고 농기계 트랙터 운전하는데도 막걸리 한 잔 하고, 도로교통법에 지장을 안 받는다는 이유로.
그런 것들이라면 이건 좀 특단의 대책을 우리가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농민들에게 1년에 우리 정읍 농민 중에 3,500여 명이 어떤 건지는 모르지만 경상인지 중상인지 몰라요, 저는. 이거 많다, 너무나.
그렇지 않습니까? 줄여봐야 되는데.